홈 › 글자·텍스트 › 문자 바이트 나누기

문자 바이트 나누기

문자 메시지를 90바이트(단문)·2,000바이트(장문) 기준으로 세고, 넘으면 여러 개로 나눠요.

넣은 글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바뀌어요. 창을 닫아도 남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되고, '지우기'를 누르면 함께 지워져요.

사용 방법

1
문자 넣기

보낼 문자 내용을 넣어요.

2
기준 고르기

SMS 90바이트, LMS 2,000바이트 등 나눌 기준을 골라요.

3
확인

전체 바이트와 나뉜 개수, 나눈 메시지를 확인해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 단체 문자를 단문 요금 안에 맞추고 싶을 때
  • 🏪 가게 알림 문자를 쓸 때 90바이트를 넘는지 볼 때
  • 💻 문자 발송 API 글자 제한을 확인할 때

문자 바이트 세는 법

국내 문자는 보통 EUC-KR 방식으로 한글·한자·특수문자는 2바이트, 영문·숫자·공백·기호는 1바이트로 세요. 단문(SMS)은 90바이트, 즉 한글 45자까지이고, 넘으면 장문(LMS, 2,000바이트)으로 바뀌어 요금이 올라가요. 이모지는 이 방식으로 표현할 수 없어 장문이나 MMS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요.

통신사·발송 서비스마다 세는 방식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실제 발송 화면의 바이트 수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글 45자면 딱 90바이트예요?

네. 띄어쓰기도 1바이트라서 띄어쓰기를 넣으면 한글은 더 적게 들어가요.

이모지는요?

4바이트로 세지만, 실제로는 단문으로 못 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카카오 알림톡도 같나요?

알림톡은 1,000자 등 글자 수 기준이라 달라요.

글자수는 어디서 봐요?

글자수 세기에서 바이트(한글 2)도 함께 볼 수 있어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