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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을 바꾸거나 50%, 25%처럼 비율로 줄여요. 비율을 유지하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아요.

고른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페이지를 닫으면 메모리에서도 사라집니다.

사용 방법

1
사진 고르기

크기를 바꿀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골라요.

2
크기 정하기

가로·세로 픽셀을 넣거나 50% 같은 빠른 선택을 눌러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만 넣어도 돼요.

3
저장

형식과 화질을 고른 뒤 '저장하기'를 눌러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 온라인 지원서·서류에 "가로 600픽셀 이하" 같은 조건이 있을 때
  • 🛒 쇼핑몰 상품 사진 크기를 1000×1000으로 맞출 때
  • 💬 너무 큰 사진을 메신저·카페에 올리기 좋게 줄일 때
  • 🖥️ 블로그 본문 폭(예: 800px)에 맞출 때

픽셀과 용량의 관계

사진 용량은 대략 가로 × 세로 픽셀 수에 비례해요. 가로·세로를 각각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되어 용량도 크게 줄어요. 4000×3000(1,200만 화소) 사진을 1920×1440으로 줄이면 픽셀이 약 77% 줄어요.

크기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압축이 더 알맞아요.

자주 쓰는 크기

용도권장 크기 (px)
인스타그램 정사각형1080 × 1080
인스타그램 세로1080 × 1350
유튜브 썸네일1280 × 720
풀HD 배경화면1920 × 1080
증명사진(3×4cm, 300dpi)354 × 472
여권사진(3.5×4.5cm, 300dpi)413 × 531

비율이 다른 크기로 맞추려면 먼저 이미지 자르기로 비율을 맞춘 뒤 크기를 조절하면 찌그러지지 않아요.

크게 키우면 선명해지나요?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없는 정보를 채워 넣어야 해서 흐릿해져요. 이 도구는 부드럽게 보간해 계단 현상은 줄이지만, 원본보다 선명해지지는 않아요. 인쇄용이라면 처음부터 큰 원본을 쓰는 것이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비율 유지를 끄면 어떻게 되나요?

가로·세로를 따로 정할 수 있지만 원본 비율과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거나 찌그러져 보여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한 장씩 처리해요. 여러 장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을 쓰세요.

사진 정보(EXIF)는 남나요?

새로 그려서 저장하므로 촬영 정보와 위치 정보는 빠져요.

투명한 PNG를 JPG로 저장하면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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