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개발·코드 › URL 분석기

URL 분석기

긴 주소를 도메인, 경로, 파라미터로 나눠 보여 주고, 추적용 파라미터를 지운 깔끔한 주소도 만들어요.

넣은 글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바뀌어요. 창을 닫아도 남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되고, '지우기'를 누르면 함께 지워져요.

사용 방법

1
주소 붙여 넣기

분석할 URL을 붙여 넣어요.

2
구성 확인

도메인, 경로, 파라미터를 표로 봐요. 한글은 읽기 쉽게 바꿔 보여 줘요.

3
깔끔한 주소

utm·fbclid 같은 추적 파라미터를 지운 주소를 복사해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 공유하기 전에 링크에서 추적용 꼬리를 지울 때
  • 📈 광고 링크의 UTM 값이 맞게 들어갔는지 확인할 때
  • 💻 API 요청 주소의 파라미터를 점검할 때

추적 파라미터란

SNS나 광고에서 링크를 누르면 주소 끝에 utm_source, fbclid, gclid 같은 값이 붙어요. 어디서 들어왔는지 분석하려는 추적용 정보예요. 링크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 이 부분을 지우면 주소가 짧아지고 내 유입 경로 정보도 남지 않아요.

UTM은 utm_source(출처), utm_medium(매체), utm_campaign(캠페인), utm_term, utm_content 다섯 가지를 주로 써요. 내 블로그·광고 링크를 만들 때 이 도구로 값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ref 파라미터도 지워요?

ref, ref_src처럼 흔한 추천 추적 값도 지워요. 필요한 값이면 원래 주소를 쓰세요.

지우면 링크가 안 열릴 수 있나요?

추적용 값은 보통 없어도 열려요. 드물게 쿠폰·추천 코드가 빠질 수 있어요.

인코딩만 풀고 싶어요.

URL 인코딩·디코딩을 쓰세요.

http 없이 넣어도 되나요?

네. 없으면 https://를 붙여 분석해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