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1
돈 넣기처음 한 번 넣는 돈과 매달 꾸준히 넣을 돈을 넣어요. 둘 중 하나만 넣어도 돼요.
2
수익률·기간예상 연 수익률과 기간(년)을 넣고 복리 주기를 골라요.
3
연도별 확인표에서 해마다 넣은 돈과 잔액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봐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 매달 50만 원씩 20년 투자하면 얼마가 될지 궁금할 때
- 👶 아이 이름으로 모으는 돈의 미래 금액을 볼 때
- 🏖 은퇴 자금 목표를 세울 때
- ⏳ 일찍 시작하는 것과 늦게 시작하는 것의 차이를 볼 때
복리가 무서운 이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이에요. 연 7%로 1,000만 원을 두면 10년 뒤 약 1,967만 원, 20년 뒤 약 3,870만 원, 30년 뒤 약 7,612만 원이 돼요. 처음 10년에 약 970만 원이 늘었다면 마지막 10년에는 약 3,740만 원이 늘어요. 시간이 길수록 불어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복리의 핵심이에요.
빨리 계산하고 싶다면 72의 법칙도 써 보세요. 72를 수익률로 나누면 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적인 햇수가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월복리와 연복리는 어떻게 달라요?
월복리는 매달 이자를 원금에 더하고, 연복리는 1년에 한 번 더해요. 같은 연 수익률이면 월복리가 조금 더 많아요. 연복리를 고르면 매달 적립분도 같은 연 수익률이 되도록 월 환산율을 써요.
주식·ETF 수익률을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주식은 해마다 수익률이 크게 달라요. 장기 평균을 넣어 대략적인 그림을 보는 용도로 쓰세요.
세금은 반영되나요?
아니요. 세금·수수료를 빼지 않은 금액이에요. 연금저축·ISA처럼 절세 계좌라면 실제 결과에 더 가까워요.
물가 상승도 생각해야 하나요?
네. 30년 뒤 1억 원은 지금 1억 원보다 가치가 낮아요. 수익률에서 예상 물가 상승률(예: 2%)을 빼고 넣으면 지금 돈 가치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