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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이자 계산기

목돈을 정기예금에 맡겼을 때 만기에 받을 이자와 세금을 바로 계산해요.

계산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하고, 넣은 숫자는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아요. 다음에 다시 열었을 때 편하도록 마지막 입력값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사용 방법

1
금액 넣기

맡길 금액과 연 이자율, 기간(개월)을 넣어요.

2
조건 고르기

단리·월복리와 세금 종류를 골라요. 대부분은 단리·일반과세예요.

3
결과 보기

만기 때 받는 세후 금액과 월 평균 이자를 확인해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 여러 은행 예금 금리를 비교할 때
  • 📆 6개월·12개월·24개월 중 어떤 기간이 유리한지 볼 때
  • 💸 목돈을 굴리면 한 달에 이자가 얼마쯤 나오는지 궁금할 때

예금 이자 계산 공식

단리 이자는 원금 × 연 이자율 × 개월 수 ÷ 12예요. 1,000만 원을 연 3.2%로 12개월 맡기면 세전 32만 원, 일반과세 15.4%(4만 9,280원)를 빼면 27만 720원을 받아요. 월복리는 매달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어서 같은 조건이면 조금 더 많아요.

이자 소득은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원천징수 세금만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자 보호는 얼마까지 되나요?

2025년 9월부터 금융회사 한 곳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당 1억 원까지 보호돼요. 그 이상은 여러 곳에 나눠 맡기는 게 안전해요.

이자는 언제 받나요?

만기 일시 지급이 가장 흔하고, 월 이자 지급식 상품도 있어요. 월 지급식은 보통 복리 효과가 없어요.

세금 우대는 누가 받나요?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 조합원 예탁금 등 법에서 정한 조건을 갖춘 경우예요. 해당 금융사에 확인해 주세요.

고시 금리와 실제 금리가 다를 수 있나요?

네. 우대 조건을 못 채우면 기본금리만 받아요. 실제로 받을 금리를 넣어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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